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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벤처 기술 십중팔구 성공못한다는 외국인 투자가의 기사가 있네요... 머 내용을 보면 재무상태니.. 마케팅이니 이야기하는데.. 우선 각설하고.. 그 잘났다는 미국도 벤처의 성공율이 2%정도(몇년전 기억이라..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..)인데... 십중 팔구면 뒤집으면 10~20%는 오호 대단하군요.. 우리는 미국보다 벤처 성공율이 높습니다. 냐하.~~ 근데 벤처라는게 기사에도 언급이 있지만... 기술을 가지고 시작하는 겁니다.. 근데 거기서 마케팅과 재무관리 경영까지 완벽해 보세요.~ 그게 벤처인가? 이미 중견 기업이지...... 벤처는 기술의 도전정신을 가지고 도전하는 거죠.. 그리고 그 기술의 가능성을 보고 투자한 사람에게 그 열매가 돌아가는 거죠... 만일 벤쳐가 저 모든 것을 가춰졌을때.. 투자가에게 찾아간다면.. 그 투자가는 그냥 굴러들어온 호박을 받으면 되는데.. 그 얼마나 돈 벌기 쉬운가 이말입니다... 투자자라는 그 분... 그 숫자 이야기하기 전에... 현재 기술만 가지고있는 기업에서 그 기술이 얼마나 미래 가치를 가지는가를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져라고 말하고 싶네요.. 그래서 그 기술밖에 없는 기업들에게 그 숫자를 채워주는 사람들도 몇몇 붙여주면서 벤처가 성공하게끔 도와주는 게 진정한 투자가가 아닌가 합니다. 단순 돈만 투자한다면.. 그건 벤처 투자가는 아니죠... 그냥 돈 잘버는 기업에게 투자하시면 될것이지.. | |